온라인 이향제 2025 봄의 진 리포트

2025. 12. 12. 20:28·일본 공략 번역/motch(もっち)

작성일: 2025-05-25(10시즌)

원문: https://motch31109.hatenablog.com/entry/2025/05/25/093943

(번역자의 덧붙이는 말은 이처럼 파란색으로 표시됩니다.)

 

오랜만의 집필이 되었습니다. 못치(もっち)입니다.

온라인 이향제 2025에서 우승을 거두었으므로, 되돌아보는 기사를 쓰려 합니다.

우선은, 검토에 어울려주신 미코토 여러분, 대전 상대의 미코토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럼 조속히 시작하겠습니다.

 

선출

사이토코의 미코토이기 때문에 당연히 거절(사이네a2) 공포(토코요a2)를 사용할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요, 거절의 사용을 거절해야 진정한 거절 사용이라는 것.

사이네 님, 그런 눈으로 여기를 보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진지한 이야기로, 온라인 결과에서 미즈키 렌리가 1티어인 것으로 나타났고, 위증 안티인 저로서는, 미즈키 렌리를 반드시 이기는 삼습을 잡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생각한 것은 토코요a2, 야츠하a1, 미즈키입니다. 미즈키는 물론, 아마도 렌리에 대해서도 3면 유리를 잡았고, 결의로 마히루의 공격카드를 무효화할 수 있기 때문에, 이향전 환경이라면 중거리 비트다운에 눌릴 염려도 없습니다. 하츠미a1이나 이누루에 대해서는 히자마루 삼중루로 어떻게든 될거라는 계산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검토 상대의 에스에스 씨가, 기후요니 교류제에서 토코요a2 하츠미a1 이누루를 사용해 우승하여, 이야기를 들어보니 정말로 지질 않아서 이향제에도 들고 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언제나의 환각인가 싶어 †진실†을 알려줘야겠다고 생각해 대전을 청하였더니, 완패.

후퇴 대응을 가지고 있는 이누루는 정말 강했습니다.

 

결국 미즈키 렌리에도, 토코요a2 하츠미a1 이누루에도 이길 수 있는 삼습을 찾지 못하고, 토코요a2 하츠미a1 이누루를 쓸 것 같은 사람도 에스에스 씨 외에는 없을 것 같아, 에스에스 씨에게 가르침을 청하고 토코요a2 하츠미a1 이누루를 들고 가기로 했습니다.

 

에스에스씨(https://x.com/tsvwd9em0cud7ei?s=21&t=JHxmWgpdYHXxw_ahRZ30Mw) 정말 감사합니다.

 

덧붙여서, 토코요a2 하츠미a1 이누루의 구축이나 돌리는 방법에 대해서는 에스에스 씨가 집필한 블로그 기사에 써 있으므로, 꼭 그쪽을 참조해주세요.

(원문: https://esuesu.hatenablog.com/entry/2025/05/24/201048)

 

대전

1회전 vs うに(우니) 메구미 야츠하 (마히르)

하츠미a1 이누루는 스피엘·우레엘(이하 월영락)에게 상성이 좋지 않기 때문에 마히루 BAN. 검토하지 않은 삼습이라 곤란했지만, 사전 검토에서 중거리 비트 대면에서도 사이네a2 야츠하aa1 정도까지 등베기를 제외하면 라이프에 피해를 거의 주지 못하게 하는 타입의 레인지락이 유효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자신 있게 결투에 임했습니다. 상대는 이야르카스·시라마카스를 경계하여 이누루 BAN.

 

구축은 다음과 같습니다.

토코요a2 하츠미a1

비장패: 허무에 물든 여덟 겹 벚꽃, 영원의 꽃, 상세의 달

통상패: 두려움 스치기, 시의 춤, 바람의 무대, 맑음의 무대, 부채 뒤집기, 잠뢰, 준비만전

 

공섬에 와다나카 향로가 간단히 파훼되고, 야츠하 상대라면 오라가 가득 차 있으면 죽지 않을 것 같았기 때문에, 여덟겹 벚꽃으로 구축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손톱과 아가리를 3회 이상 사용하지 않으면 상대가 죽지 않는 야츠하는 상당히 고통스럽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수비적인 구축으로 전혀 문제 없다고 봤습니다. 1순에 맞아서 생긴 플레어로 여덟 겹 벚꽃을 열고, 바람의 무대로 웅크린 후, 다음 턴에 전력 카드를 사용해 오라 7 이상을 확보하는 플랜을 목표로 했습니다.

 

시합에서는, 후공 2턴 부채 뒤집기를 쓰고 돌려준 턴에 연격을 맞아, 후공3턴에 여덟겹 벚꽃 사용+바람의 무대로 간격0오라7, 후공 4턴에 부채 뒤집기로 넣은 준비만전을 사용해 오라8의 상태를 만들어 플랜대로 전개되었습니다. 도중에 두려움스치기, 잠뢰, 여덟겹 벚꽃의 -/1을 날렸기 때문에 라이프 리드도 하고, 더스트0의 형세로 접어들었습니다. 괴로워진 상대가 4/2 별바다와 함꼐 연격을 가해왔지만, 오라가 가득했기 때문에 라이프 리드를 뒤집지는 못했습니다. 이후에도 전래동요로 바람의 무대를 파기하고 손바닥에서의 연격이 날아왔지만 대량의 오라와 상세의 달, 영원의 꽃으로 받아내 승리입니다.

 

2회전 vs くろ(쿠로) 호노카a1 미즈키 (야츠하a1)

상대는 토코요a2 야츠하a1 미즈키가 최강이라고 생각하던 시기에, 제가 “야츠하a1이 최강이예요”라고 말해버렸던 미코토. 약간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남의 말을 그대로 믿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체감해주십시오. 실제로 야츠하a1은 강하기 때문에 야츠하a1 BAN. 상대는 하츠미a1 BAN.

 

구축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장패: 유구의 눈, 영원의 꽃, 스피엘·사라바엘

통상패: 빗어내리기, 날뛰는 토끼, 시의 춤, 맑음의 무대, 창 휘두르기, 회한, 변전

 

미즈키의 공격을 간격으로 거부하면서 사라바엘과 원한을 중심으로 라이프를 취하는 플랜. 맑음의 무대에 대응해주면 빗의 루프도 노릴 수 있어서, 빗어내리기는 사실 넣기만 해도 이득입니다. 유구의 눈 자리는 솔직히 뭐든 좋았습니다만, 맑음의 무대의 더스트 생성용 겸 플레어 박탈로 삼중루나 빛나리의 사용 횟수가 줄거라 생각해 채용했습니다.

 

시합에서는, 상대의 삼중루 연타와 이쪽의 사라바엘+원한으로 항상 라이프가 비등비등한 상황이었습니다. 상대의 덱에 쏘아 떨구기가 들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매 순 맑음의 무대를 맞히거나or전장으로 오라를 빼고 3전진을 강요하였기에, 삼중루 연타로 플레어가 고갈된 상대로부터의 리설수단이 없어, 최종적으로는 안전하게 -/1로 깍아내 승리하였습니다.

 

3회전 vs とろろ(토로로) 사이네a2 미즈키 (렌리)

렌리 안티인 것과, 미즈키 X에는 레인지락으로 이기기 때문에 렌리 BAN. 상대는 하츠미 a1 BAN. 대체로 검토대로의 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대면이 되었습니다.

 

구축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장패: 유구의 눈, 영원의 꽃, 스피엘·사라바엘

통상패: 빗어내리기, 날뛰는 토끼, 시의 춤, 맑음의 무대, 창 휘두르기, 회한, 변전

 

2회전과 완전히 같은 플랜입니다. 등 베기 3/1만 라이프로 받아야 하지만, 그것만이라면 지지 않습니다. 만에 하나 종극 케어를 위해 유구의 눈은 상세의 달과 고민했지만, 종극의 압박을 받기 전에 쓰면 좋다고 생각해 채용. 정말로 이 자리는 뭐든지 상관 없었습니다.

 

시합전개는 예상대로, 사라바엘+원한과 등 베기로 서로 클락을 새기는 전개로, 창 휘두르기와 회한의 드로우가 미묘해서 사라바엘이 좀처럼 재기하지 않고, 창 휘두르기가 방벽에 막히거나 해서 원망의 회전이 나빠, 라이프가 비등비등한 상황이 계속됩니다. 타테나시 대수문의 사용으로 인한 창병 3/1 등으로 순조롭게 라이프가 깍여 리설이 어른거리는 라이프 상황이 되었습니다만, 회고, 날뛰는 토끼, 회한의 위축이 훌륭하여, 항상 중거리에서 턴을 돌려 줄 수 있는 상황. 상대는 오라에 빈자리도 없고, 중거리에서는 등 베기, 팔방, 쏘떨, 율동호극 정도 밖에 유효한 패가 없어 영꽃, 시춤, 변전을 뚫고 리설을 잡을 수 없기에, 질질 턴이 지나갑니다. 최종적으로 손패에 창 휘두르기, 회한, 빗어내리기가 모인 타이밍에 라이프를 깍아내, 영원의 꽃으로 승리를 굳힙니다.

 

준결승 vs バティ(바티) 미즈키 메구미 (마히루)

월영락을 막지 못하기 때문에 마히루 BAN. 미즈키 메구미는 사전 검토에서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시라마카스 위에서도 어느 정도 타점이 나오기 때문에 어처구니 없이 죽는 루트만은 각별히 경계해야 합니다. 상대는 하츠미a1 BAN.

 

구축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장패: 영원의 꽃, 스피엘·사라바엘, 이야르카스·시라마카스

통상패: 빗어내리기, 날뛰는 토끼, 시의 춤, 맑음의 무대, 창 휘두르기, 회한, 변전

 

플랜은 2회전, 3회전과 거의 같습니다. 메구미 상대이기에 시라마카스는 당연히 채용합니다. 장대 찌르기를 넣어오면 빗어내리기가 맞지 않지만, 그만큼 타점이 낮아질 것이고, 다른 필요한 카드도 없기 때문에 그냥 넣어도 좋습니다.

 

시합에서는, 사라바엘, 원한이 순조롭게 라이프를 깍아, 상대의 산발적인 3/2 공격을 몇 번이나 오라로 받는 전개. 대폭 라이프 리드를 취하는 대신 리소스가 너덜너덜해, 전장 손바닥 공섬으로 리설을 노렸지만, 시라마카스로 한 턴 버텨내고, 다음 턴도 대응 변전으로 라이프를 1 남겨, 원한, 사라바엘, 영꽃으로 깍아내 승리했습니다.

 

결승 vs ワタゆた(와타유타) 메구미 이누루 (하츠미a1)

퍼펙트 미러 or 하프 미러 확정의 지옥의 매치. 에스에스 씨 외에 같은 계통의 삼습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고, 결승에서 만날 생각으로 미러 매치의 검토도 혼자 했기 때문에 불안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츠미a1의 주장이 이누루에게 파훼되기 때문에 이론상으로는 이누루 BAN이지만, 토코요a2 하츠미a1 vs 메구미 하츠미a1에서 토코요a2 쪽이 이길거라고 생각할 수 없어, 하츠미a1 BAN. 상대는 당연히 이누루 BAN.

 

구축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장패: 영원의 꽃, 상세의 달, 오요비기 포화

통상패: 빗어내리기, 맑음의 무대, 수류, 수뢰구, 강산, 잠뢰, 나침반

 

와다나카와 잠뢰를 파훼할 수단이 풍부한 대면이며, 일반적으로 싸우면 클락 속도의 차이로 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비트 중심의 구축. 유효한 패로 채워 넣었더니 이런 형태가 되었습니다. 요오기비의 자리는 카라하리 등대와 고민했지만, 본질적으로 카라하리로는 아무 것도 막을 수 없다는 점과 역풍강산을 오라로 받았을 떄의 대책을 원했기 때문에, 요오기비를 채용했습니다.

 

실제 시합에서는, 상대가 카라하리 등대를 경계한 덱을 구축해와, 적극적으로 운명을 돌리는 모습도 볼 수 없었기 때문에. 서로 비트 구축이구나 하는 예감을 느끼면서, 역풍 강산과 맑음의 무대로 라이프 리드를 취할 수 있는 전개. 2순째 덱 탑으로 나침반 빗어내리기를 뽑았기 때문에, 한층 더 라이프 리드를 넓히면서 간격 2로 수렴해 갑니다. 사라바엘이 열리지 않은 점과, 저주에 라이프를 뺏기고 받은 턴에 잠뢰를 뽑을 수 있었던 덕분에 더 라이프를 깍을 수 있었고, 이제 나침반 빗어내리기만 뽑으면 영원의 꽃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반면까지 돌입했지만, 선잠의 패산 파괴와 드로우가 잘 맞지 않았고, 원한과 저주로 점차 라이프를 잃어갔습니다.

결국 나침반 빗어내리기는 끝내 모이지 않았지만, 잠뢰와 맑음의 무대가 갖춰졌기에, 상세의 달로 더스트를 만들면서 맑음의 무대와 잠뢰를 전개했고, 상대의 장대찌르기 2/2부터의 리설을 영원의 꽃으로 막아 승리하였습니다.

 

후기

익숙하지 않은 조합을 사용한 데다, 제 기준에서 우승 최유력 후보였던 에스에스씨가 져버려서 , 에스에스씨에게 정말 많이 배운 입장으로서 질 수는 없다는 마음까지 겹쳐 엄청나게 긴장했지만, 무사히 우승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참여해주신 미코토 여러분깨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대전 감사합니다!!!

 

(오타, 오역 등을 발견하신다면 댓글이나 DM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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