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2022-12-25(8시즌)
원문: https://motch31109.hatenablog.com/entry/2022/12/25/232327
(번역자의 덧붙이는 말은 이처럼 파란색으로 표시됩니다.)
여러분, 처음 뵙겠습니다.
과장한다면 두뇌는 IQ200, 그리고 과장 없는 사이토코 1등, 못치(もっち)입니다.
2022/6/26에 개최된 ‘온라인 기원제 2022 여름의 진’에서 우승하여 대규모 대회 우승의 칭호을 얻고, 천하의 이름이 되는 강호 미코토들에게 배워, 시작으로 기원제 리포트를 쓰고자 붓을 잡았습니다. 바로 시작해봅시다!
※글을 쓰는 것이 너무 늦어서 당일의 일을 거의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상세한 경기 내용에 대해서는 그다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실제로 대회는 6월 26일이었으나 원문 작성일은 12월 25일)
선출에 대해
종교상의 이유로 사이네 토코요는 고정입니다. 나머지 1자리만 결정하면 되기 때문에 간단했습니다.
후보는 몇 가지 있었지만,
(1) 지상전* 최강인 것
(2) 약점인 총이나 레인지락에 대해서는 사이네도 토코요도 어느 정도 내성이 있기 때문에 기원전 레벨이라면 통과인 것
(3) BAN 기준이 어느 정도 일관된 것
(4) 과거에 두 번 행해진 기원제에도 같은 선출로 도전했기 때문에 지식의 축적이 있었던 것
이상의 이유로 오보로를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상전이란 간격2에서 더스트가 없어지는 듯한 전개의 경기를 말한다고 한다.)
1회전 vs ikari
상대의 선출은 유리나 사이네 탈리야. 어느 조합도 검토가 끝났기 때문에 무엇을 돌려주어도 좋았습니다만, 유리나 X는 기염만장이나 압도 등을 의식할 필요가 있어, 실수로 어처구니 없이 지는 것이 싫었기 때문에, 유리나 BAN. 상대는 토코요 BAN으로 사이네 오보로 vs 사이네 탈리야
구축은 다음과 같습니다.
통상패
후려베기/팔방 휘두르기/무게추/충음정/무음벽/그림자 마름/철사
비장패
율동호극/음무쇄빙/미카즈라
사이네 오보로는 후려베기와 설치 공격에 의한 초중반의 안정된 클락과 높은 리설력이 강점인 조합이므로, 통상 공격패 5장은 모두 채용합니다.
2프레임이 남았는데, 여기서 먼저 설치 공격이 맞는지 여부를 생각합니다. 사이네 탈리야는 Waving Edge나 Turbo Switch 등의 기동이나 간격 이동 효과에 의해 간격 1에 잠수할 수 있기 때문에, 이쪽은 닌보, 충음정, 권역 등의 개시 페이즈에 간격을 떼어 놓을 수 있는 카드를 채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덱 프레임의 관계로부터 사이네 탈리야쪽의 현실적인 설치 케어 방법은 Waving Edge나 Beta-Edge에 의한 기동으로 좁혀진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초반의 절충부터 종반의 대응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는 충음정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충음정과 음무쇄빙이 있으면 선공을 취했을 경우의 절충에서의 불리를 무마할 수 있기 때문에, 음무쇄빙을 재기시키기 쉽게 하기 위해 마지막 1프레임은 무음벽을 채용했습니다.
비장패는 상대의 NAGA 변형을 의식하여 초반부터 플레어를 활용할 수 있는 음무쇄빙과 적은 플레어에서도 리썰을 노릴 수 있는 미카즈라+율동호극을 채택했습니다.
시합에서는, 상대가 1순째부터 Roaring과 Stream Cannon을 사용하는, 이른바 탈리야 스페셜의 움직임으로 Form:YAKSHA로의 변형을 노려왔습니다만, 이쪽은 변형 타이밍에 맞추어 설치 공격을 맞추어 대폭적인 라이프 리드를 잡습니다.
나머지는 그림자마름으로 Turbo Switch를 떨어뜨려 연격을 결정하면 이겼습니다만, Beta-Edge에 의해 매 턴 간격 1에 착지되어 리썰을 밟을 수 있는 반면을 좀처럼 만들 수 없습니다. 더스트도 빨리 말라 대응 충음정도 기능하지 않아, 아슬아슬하게 전개되었지만, 더스트가 너무 말라 충음정 즉파기로 움직일 루트가 생겼기 때문에, 풀펀치하여 첫판 돌파입니다.
(여기까지는 6월 중에 썼습니다. 이후는)
2회전 vs 悠裏(유리)
상대의 선출은 유리나 사이네 치카게. 이쪽은 당연히 치카게 BAN. 상대는 사이네 BAN으로 토코요 오보로 vs 유리나 사이네.
구축은 다음과 같습니다.
통상패
빗어내리기/우아한 타격/맑음의 무대/그림자 마름/철사/참격난무/유도
비장패
무궁의 바람/천년의 새/영원의 꽃
기염 만장 대책으로 결사 위에서 때려 죽일 수 있도록 화력을 생각한 구축에, 2순째 빗어내리기를 맞추러 가는 것보다, 설치 그림자 마름으로 라이프를 취하면서 대응 카드로 상대의 공격을 처리하는 것이 AP 우위를 앞세워 강하기 때문에, 후퇴 카드는 채용하지 않고 설치 공격을 오라로 받은 상대를 응징할 수 있도록 참격난무를 채용했습니다.
시합에서는, 우선 이쪽이 후공 2턴째에 설치 그림자마름+맑음의 무대로 전개로 간격2-6에 턴이 돌아오면 라이프를 취할 수 있는 반면을 만듭니다. 그에 반해 상대는 간격2, 손패0으로 그림자마름의 핸드 데스를 케어하고 턴을 돌려줍니다.
설치 그림자마름은 언제 사용해도 라이프에 통하고, 설치 그림자마름에 의한 핸드데스를 통해 상대의 타점 저하 및 게임의 지연에 의한 재구성 데미지를 벌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어그로 재구성을 참습니다.
다시 상대는 손패0으로 턴을 돌려, 설치 그림자마름을 오라로 받아, 응징의 참격난무는 음무쇄빙으로 대응됩니다. 그리고 다음 턴에 무음벽이 전개됩니다.
언뜻 보면 이쪽의 공격이 잘 대처된 것처럼 보이지만,
- 몇 턴 이내에 5휘감기를 할 필요가 있는 것
- 일찌감치 플레어를 소비한 것으로 리설 타점을 줄이고 있다.
이상의 상대의 상황으로부터, 유도로 공격을 처리하면서 참격난무를 적당히 오라에 맞추어 자원차를 만들어, 서서히 이쪽에 유리한 반면을 만들어 갑니다.
상대가 오라를 비운 타이밍에 천년의 새, 철사로 해파랑을 토하게 만들어 역전의 가능성을 없애버리고 영원의 꽃으로 승리를 굳히며 2회전 돌파입니다.
3회전 vs たしか(타카시)
상대의 선출은 오보로 유키히 치카게. 오보로 유키히를 돌려주도록 검토하고 있었습니다만, 전날의 교류제에서 오보로 치카게를 돌려보니 생각보다 좋은 느낌으로 이길 수 있었기 때문에, 이쪽이 편하잖아?라고 생각해 유키히BAN. 상대는 사이네 BAN으로 토코요 오보로 vs 오보로 치카게. 전날 했던 매치업입니다.
구축은 다음과 같습니다.
통상패
빗어내리기/우아한 타격/맑음의 무대/철사/그림자 마름/참격난무/유도
비장패
무궁의 바람/천년의 새/영원의 꽃
독으로 손패를 압박 받아 덱탑에서 뽑은 패로 라이프를 잡을 수 있는 지가 중요해졌고, 또 설치 공격을 제대로 맞혀 타점을 벌 필요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공격패를 채용한 구축이 되었습니다. 유도와 맑음의 무대도 빨간 카드 같은 것입니다. 간격3 둔술로 설치 철사를 피할수 있다는 것을 완전히 잊고 있었기 때문에 닌자걸음은 채용하지 않았습니다.
별로 경기 내용을 기억하지 못해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초반에는 어떻게든 이쪽이 유리한 전개가 되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중반 이후에 상대는 이쪽 손패를 독으로 압박해, 설치 공격을 오라로 받아냄으로써 라이프 차이를 줄여옵니다.
참을 수 없어 덱탑에서 뽑은 우아한 타격으로 라이프를 되찾으려 합니다만, 반기의 얽힌독에 의한 대응으로 더스트가 말라 휘감을 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다음턴의 상대의 참격난무를 라이프로 받는 처지에…천재냐!!!
그러나, 다음의 턴에 설치 그림자마름을 오라로 받았기 때문에, 덱탑 참격난무로 승리!!! 3회전 돌파입니다.
준결승 vs ライモフ(라이모후)
상대의 선출은 유리나 탈리야 렌리. 유리나 탈리야 대면은 검토가 끝났고, 또 상대가 렌리의 미코토였던 것도 있어 렌리BAN. 상대는 오보로BAN으로 사이네 토코요 vs 유리나 탈리야.
구축은 다음과 같습니다.
통상패
팔방 휘두르기/후려베기/무게추/충음정/빗어내리기/우아한 타격/맑음의 무대
비장패
무궁의 바람/ 상세의 달/영원의 꽃
우선 비장패입니다만, 팔상 팔방 휘두르기가 Turbo Switch에 피해진다면 역시 질 것이기 때문에, Turbo Switch를 떨어뜨리기 위한 무궁의 바람, Form:Yaksha에 대한 대책 및 치고 받는 전개를 가져오기 위한 상세의 달, 월영락이나 저력 등의 대형 비장패에 대한 대책으로 영원의 꽃을 채용했습니다.
다음으로 통상패입니다만, 사이토코는 타점이 낮은 조합이기 때문에 공격 지폐 5장은 모두 채택합니다.
나머지 2 프레임은 무궁의 바람의 재기 및 1순째의 절충에서 우위를 잡기 위한 맑음의 무대, 1순째에 전진해온 상대에게 맑음의 무대를 맞히고, 치고 받는 전개에 매우 강한 충음정을 채용했습니다.
시합에서는, 선공 3턴에 후려베기로 라이프를 취하고, 간격 5에서 맑음의 무대 전개, 충음정과 우아한 타격을 손에 들고 턴을 돌려줍니다. 상대는 기동 전진하면서 공격을 흔들어 오지만, 충음정으로 대응하여 다음 턴에 맑음의 무대의 -/1을 라이프에 맞춥니다.
상대는 기동 전진 해제에 의해 간격 3에 착지해, 거합 4/3의 콤보로 템포를 취하는 목적인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1순쨰에 온존하고 있던 우아한 타격으로 무효화하면서 꽤 여유로운 전개가 됐습니다.
사전 검토에서 월영락을 라이프로 받아도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팔상 팔방으로 날뛰면서 더욱 라이프 차이를 만들고, 영원의 꽃으로 승리를 굳히며 준결승 돌파입니다.
결승 vs M4
상대의 선출은 사이네 토코요 신라. 사이네 토코요 미러는 자신이 있었지만, 혼자 돌려가며 해본 결과, 토코요 오보로나 사이네 오보로로는 사이네 토코요를 이기지 못했기 때문에, 매우 BAN에 고민했습니다.최종적으로 신라 대면의 검토 부족과, 경험상, 신라 vs 오보로 에서는 오보로BAN이 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상대의 오보로 BAN을 읽고 신라 BAN. 상대는 사이네 BAN으로 토코요 오보로 vs 사이네 토코요.
※감상전에서 BAN기준에 대해 물었더니, 사이토코1등에게 사이토코를 돌려줄 수 있을리가 없잖아(의역)라고 했습니다. 그건 그런가.
구축은 다음과 같습니다.
통상패
빗어내리기/우아한 타격/맑음의 무대/철사/그림자 마름/참격난무/유도
비장패
무궁의 바람/ 천년의 새/ 영원의 꽃
이쪽의 타점이 낮고, 상대의 대응패가 풍부하기 때문에, 공격패는 가능한 한 채용했습니다. 설치 공격을 오라로 받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기 때문에, 통상 공격패 4장에 참격난무도 채용입니다. 또한 후퇴 카드로 인한 설치 케어도 예상 되었기 때문에, 맑음의 무대도 채용했습니다. 나머지 1 프레임은 상대가 무궁의 바람을 채용하지 않았을 경우에 효과적이며, 오라를 벗기는 효과로 타점에도 공헌해주는 유도를 채용했습니다.
비장패는 평소와 똑같습니다. 사전 검토 없이 상세의 달이나 토비카게를 채용할 용기는 없었습니다.
시합에서는, 이쪽의 선공 3턴에 간격4 맑음의 무대 전개에 상대는 겁먹지 않고 빗어내리기, 후려베기로 공격해옵니다. 라이프 차이가 나는 것에 위기감을 느껴, 후려베기에 우아한 타격으로 대응하지만, 오라로 받은 후에 팔상팔방이 더 날아옵니다.
권역으로 반격의 설치 공격도 확실히 케어되지만, 맑음의 무대 -/1이 맞은 적도 있어 상황은 호각.
여기서 덱탑으로 철사를 뽑았기 때문에(부정*), 무궁의 바람으로 간을 봤더니 오라로 받아 상대의 오라가 1이 되었으므로 천년의 새, 철사로 더욱 라이프를 취하러 갑니다. 음무쇄빙으로 대응 했습니다만, 라이프 2점을 잡았기 때문에 아주 좋습니다.
(*不正: 아마 철사 재구성 철사로 드로우 사기 쳤다는 의미라고 추측)
천년의 새, 철사의 사용이 끝난 이상, ap가 적은 상대가 2휘감기 이상 케어해야할 카드는 참격난무와 철사 정도 밖에 없기 때문에, 휘감지 않고 쉬면서, 거듭 음무쇄빙을 재기 시켜 왔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덱탑 참격난무!!! 최강!!!
영원의 꽃으로 대응합니다만, 비장패가 대부분 사용되고 플레어도 없어진 것으로, 상대의 타점이 상당히 가늘어졌기 때문에, 설치 그림자 마름과 영원의 꽃으로 승리를 굳히고 우승입니다!!!
후기
이번 대회의 총평으로는, 사이네 토코요가 탑티어였던 덕분에 검토가 매우 순조롭고, 기원전의 참전 메가미가 적어서, 거의 모든 매치에서 검토가 끝난 대면을 만남으로써, 안정적으로 승승장구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싸움은 시작되기 전에 끝났다고 말하고, 역시 사전 검토(+샤이닝 드로우)는 정의군요!!!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아울러 대전이나 연습에 함께 해 주신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첫 기사에 쓰고 싶은 것이 많은 주제에, 당일(반년 전)의 기억이 애매한 탓에 두루뭉술한 내용이 되어 버려서 죄송합니다.
기사나 시합 내용에 대한 지적이나 질문은 기억이 남아 있는 한 언제든지 받고 있으므로, 부담없이 연락해주세요!!!
이런 기승전결 없는 긴 글을 읽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오타, 오역 등을 발견하신다면 댓글이나 DM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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