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2023-06-14(8시즌)
원문: https://motch31109.hatenablog.com/entry/2023/06/14/185912
(번역자의 덧붙이는 말은 이처럼 파란색으로 표시됩니다.)
사이네 토코요 안전구축과 각 카드의 채용 기준에 대해 소개합니다.
어디까지나 경험적인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옳다고는 할 수 없으나, 이 생각에 따라 안전구축을 한다면 크게 벗어난 구축이 되지는 않을거라 생각.
다만, 어디까지나 안전구축 레벨에서의 생각으로, 분명한 불리대면에서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고, 검토해보니 이 생각에 따른 구축과는 다른 구축으로 정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디 양해바랍니다.
각 카드의 효과나 사용법에 대해서는, 후루요니 공식 공략 페이지*의 해설이 매우 알기 쉽기 때문에 그쪽을 참고해주세요.
초보자용 사이트라고 얕보지 말고, 중요한 내용은 모두 확실히 써있습니다.( 직접 각 카드의 해설 기사를 쓰려고 했습니다만, 내용이 완전히 같아졌기에, 진짜입니다.)
(*현재는 운영되지 않는지 접속이 되지 않는다.)
비장패 채용 기준
사이토코는 비장패가 특히 강력한 조합이며, 비장패에 의해 통상패의 구축과 게임 플랜이 정해집니다. 그 때문에, 안전구축을 할때는 비장패 선택부터 생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카드 파워적으로 율동호극이나 영원의 꽃 둘 중 하나를 채용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율동호극
높은 리설력을 원하거나 영원의 꽃이 필요하지 않을 떄는 우선 채용해둡시다.
항명공진
실질2/-의 공격으로서 운용합니다만, 천년의 새가 완전한 상위호환이 되기 때문에, 기본으로는 천년의새에 가세해, 추가로 라설 화력을 원할 때 채용합니다.
또한 라이라의 원환륜회선이나 우츠로의 허위 같은, 간합 조작에 ap를 요구해 오는 대응에 대해서도 유효하게 일하기 때문에, 그러한 대면에서는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싶습니다.
음무쇄빙
매우 사용하기 쉬운 경감 대응이면서, 1/1 공격이기 때문에 썩기 어렵기에 자리가 있다면 채용해버려도 괜찮습니다.
사이토코 쪽의 리설 화력이 율동호극+a로 충분한 상대면 부적으로 채용하거나, 리설 화력이 높아 노케어로 부딪히면 져버리는 상대면 영원의 꽃과 함께 채용합니다.
다만, 음무쇄빙+영원의꽃이라는 비장패 구축으로는, 리설 화력이 매우 낮아져버려, 상대의 방어력이 높으면 힘들어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히사메 사이네의 최후의 종극
맞는다는 확신이 없다면 넣으면 안됩니다.
사이토코는 3/1이나 -/1를 라이프로 통과시켜 데미지를 버는 조합이며, 통상패에 라이프 대미지가 2 이상의 공격패가 없기 때문에, 상대의 오라를 깎는 능력이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그 때문에, 간단하게 케어되어 버리기 때문에, 일부러 채용할 필요성은 낮습니다.
존재감만 높여주세요.
영원의 꽃
대형 비장패를 가지고 있는 상대거나 율동호극이 유효하지 않는 상대(원환륜화선을 가지고 있는 라이라나 이치를 가지고 있는 카무이* 등)로 채용합니다.
대형 비장패 대책으로 채용하는 경우, 상대의 플레어가 쌓이기 전에 5플레어를 준비하고 싶기 때문에, 초기에 비장패를 사용하는 전법과 궁합이 나쁜 때가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이치가 8시즌까지는 상대의 행동 비장패에 추가 비용을 발생시키는 비장패였으나 8-2시즌에 패치됨.)
천년의 새
가성비 최강, 채용율 No.1의 비장패입니다.
상대가 공격으로 오라로 받았을 때의 대책을 만들기 위해 대부분의 대면에서 채용하기 때문에, 안전구축에서 망설여질때는, 채용하지 않을 이유를 생각하는 것이 빠릅니다.
종극 항목에서 언급했듯이, 사이토코는 라이프 대미지가 2이상의 통상 공격패가 없기 때문에, 상대가 오라로 대미지를 받았을 때의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3/1이나 2/1공격을 편하게 오라로 받게 됩니다. 사이토코는 통상패의 타점이 낮은 조합이기도 하고, 특히 후려베기를 오라로 받아버리면 타점 부족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 때문에, 천년의 새로 확실하게 오라로 공격을 받았을 때의 대책을 준비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무궁의 바람
팔방 휘두르기나 천년의 새 등의 사이토코에게 있어 키가 되는 공격을 확실히 통과시키기 위한 카드입니다.
어차피 1/1이기 때문에, 큰 이유 없이 채용해 여러번 사용해도 강하지 않습니다.
버리고 싶은 행동/부여 대응패(Turbo switch, 방벽, 산법 등)를 상대가 가지고 경우에 채용합시다.
여러 번 사용할 예정이라면 재기 조건을 달성하기 쉬워지고, 1순이 어느 정도 유리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맑음의 무대로 세트로 채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세의 달
다른 비장패가 강하기 때문에 채용률은 낮습니다.
히미카a1 x 등의 레인리락을 하고 싶은 상대나 탈리야의 Form:YAKSHA 대책으로 채용합니다.
검토하기에 따라 둔갑할 수 있는 카드입니다만, 직접 실전에서 강하게 사용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적극적인 채용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통상패 채용 기준
앞서 언급했듯이, 사이토코는 타점이 낮기 때문에 통상 공격패는 기본적으로 5장 모두 채용합니다.
레인지락이나 카무이를 상대로 금기사를 노리는 등의 특수한 상황에서는 빼는 카드도 있습니다만, 잘 모르겠으면 일단 공격패를 넣어주세요.
그런 이유로, 나미저 2자리를 어떻게 채울지 생각해 주세요.
간파
팔상이 되었을 때의 대책이 적고, 이것으로 피하고 싶은 공격이 있는 상대라면 채용합니다.
일반적으로 후퇴카드로 사용해도 소비 ap를 시의 춤과 같기 때문에 썩지 않을 것입니다.
우선순위는 낮기 때문에 다른 카드르 채용할 이유가 생각나지 않을 때 존재를 기억할 수 있다면 충분합니다.
권역
주전장이 간격 2이하인 상대거나 레인지락을 하고 싶은 상대일 때 채용합니다.
맑음의 무대와 동시에 전개하면 라이프를 취할수 있습니다만, 후퇴카드로서는 사용하기 어려운 부류에 들어가기 때문에, 맑음의 무대를 위해서만 채용하는 것은 그만둡시다.
충음정
더스트락이 예상되는 상대거나, 자원 싸움에서 우위를 취하면 이기는 상대라면 채용합니다.
최대 3ap분의 일을 하는 세련된 카드입니다만, 공겨표도 후퇴패도 아닌 어중간한 카드이기 때문에, 실패하면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카드가 됩니다.
정말 유효한지 잘 확인하고 채용해주세요.
무음벽
최강의 *쪼그려앉기 통상패.
더스트가 충분하다면 채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히미카 라던지)
영원의 꽃 대책으로 초기에 비장패 공격을 사용해 오는 상대에게도 유효합니다.
(*しゃがみ: 손패를 모으면서 가드를 올리는 것을 쪼그려앉는다고 표현한다고 한다.)
날뛰는 토끼
사이토코가 가는 후퇴패 중에서는 가장 사용하기 쉬운 카드입니다만, 팔상 상태의 무게추를 후퇴패로서 운용하기 쉬워졌기 때문에, 채용률은 낮습니다.
ap면에서는 우수하기 때문에, 레인지락을 하고 싶은 대면이나 간격 1 이하는 밟는 상대에게 채용합니다.
시의 춤
할 수 있는 것이 많은 세련된 카드입니다만, ap면에서는 강하지 않고, 전술한 바와 같이 무게추를 후퇴패로서 취급할 수 있기 때문에 채용륭은 낮습니다.
시의 춤으로 피하고 싶은 공격을 가지고 있는 상대에게 채용을 검토합니다.
오라 5부터도 팡상팔방을 치러 갈 수 있기 때문에, ap에 여유가 있는 대면이라면 날뛰는 토끼보다 후퇴패로서의 성능이 높은 경우가 있습니다.
부채 뒤집기
서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이론상 이 카드와 영원의 꽃만으로 이길 수 있기 때문에, 상대에게 공격을 강요하는 기다리는 전술로 유효한 카드입니다.
상대에게 공격시켜 대미지를 오라로 받고, 다음 턴에 팔상 팔방으로 반격한다고 하는 움직임을 취하기 쉽기 때문에, 사이네 하프 미러나 미즈키를 상대할때 채용합니다.
바람의 무대
쪼그려앉는 통상패 겸 맑음의 무대 -/1를 맞추기 위한 카드입니다.
이 카드로 간격0에 착지하면 1턴 한정으로 무음벽 수준의 방어력을 얻을 수 있고, 다음턴은 반드시 오라가 3이하가 되기 때문에 집중력만으로 팔상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확실히 공방 일체의 카드입니다만, -1ap 카드이므로, 덮어서 기본 동작을 하는 것이 좋은 경우도 흔히 있습니다.
공격패 5장+바람의무대+맑음의무대라는 구축이 가장 화력을 내기 쉬운 구축이기 때문에, 리설 라인이 낮은 상대나 조기에 결착을 내고 싶은 상대(종막에 강한 카나에 X 등)에게 채용합니다.
맑음의 무대
무궁의 바람을 재기시키기 위해 채용하는 카드입니다.
1순에 맑음의 무대를 전개하는 움직임이 강하고, 적당하게 사용해도 ap손해는 없기 때문에 채용하고 싶어집니다만, 어차피 0ap 카드이므로, 무궁을 채용하지 않았는데 -/1를 능동적으로 맞출 수 있는 구축도 아닌데 이 카드를 채용해서는 안됩니다.
반대로 말하면, 무궁의 재기나 타점의 향상 등의 목적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채용해야 할 카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약
비장패: 율동호극or영원의 꽃 + 천년의 새 + 자유
통상패: 공격패 5장 + 자유x2
여기까지 장황하게 써왔습니다만, 대략 위와 같은 구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명백히 불리대면이나 이상한 조합, op여신(신여신) 이외라면 이 구축으로 이길 수 있을 것입니다.
구축이 가능하다면 나머지는 플레이를 갈고 닦는 것뿐입니다. 힘냅시다.
후기
“사이토코를 하고 싶지만 안전구축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을 계기로 이 기사를 쓰기로 했다…고 생각합니다(쓰기 시작한 것이 꽤 오래 전이라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이 기사가 앞으로 사이토코를 하고 싶은 미코토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다행입니다.
의문점이나 의견이 있으면 삼가하지 말고 Twitter나 discord의 DM으로 연락해주세요!
이런 기승전결 없는 긴 글을 읽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오타, 오역 등을 발견하신다면 댓글이나 DM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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